(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안성맞춤 농업인 경영·세무·법률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가 특강을 통해 농가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경영적, 법적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 주제별 지정된 날짜에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농업 경영 ▲농업 세무 ▲농업 법률 등 3개 과정이며 분야별로 30명씩 총 90명을 선발한다.
신청 인원이 초과할 경우 내부 선발 기준에 따라 교육생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농업 경영에 관심 있는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3월 31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이메일(ych8663@korea.kr)을 보내거나 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춘 경영·법률·세무 전문가 특강이 농가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안성 농업의 내실을 다지고 싶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