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1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와 장기적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1998년부터 이어온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금융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교육·연구·행정 전반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서울대학교의 주요 금융 파트너로서 대학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교직원과 학생 등 서울대학교 구성원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서울대학교의 교육, 연구, 행정 전반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로서 보다 편리하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은 “서울대 도약과 발전을 위한 신한은행의 지속적인 지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 사회적 책무를 아우르는 혁신을 더욱 가속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화성시 서부권역 팔탄지역에서 운영 중인 ‘똑버스’의 이용 활성화와 서비스 확대 내용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시민 현장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HU공사 ‘똑버스’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it) 기반의 맞춤형 대중교통 서비스로 정해진 노선 없이 승객 호출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되며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 향상과 지역 내 대중교통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지난 5월 1일부터 시행된 팔탄 똑버스 서비스 영역 확대와 탄력형 운행시간 연장(기존 3시간 → 12시간 확대)에 맞춰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5월 12일 팔탄농협 하나로마트 일원에서 진행된 현장 홍보에는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팔탄면, 팔탄농협, 이장단협의회 등 주요 관계기관 및 지역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똑버스 서비스 확대에 대한 관심과 협력 의지를 나타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똑버스 이용 방법과 확대된 운영시간, 서비스 내용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서울시에서 발행하는 500억원 규모의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 상품권’을 배달앱 ‘땡겨요’ 결제 수단으로 추가하고 결제 고객에게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기존 자치구별 상품권과 달리 서울 전역의 온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다. 고객은 10% 선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결제금액의 5%를 페이백으로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기존 서울 Pay+ 땡겨요상품권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2천원 쿠폰 이벤트를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고객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땡겨요에서 해당 상품권으로 2만 5000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배달 또는 포장 주문 완료 후 2000원 할인쿠폰이 즉시 제공된다. 땡겨요는 5월 1일부터 ‘무한리필 오천가게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고객이 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가맹점과 관계없이 5000원 할인쿠폰을 페이백으로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지역화폐 사용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7일 마감한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원서접수 결과, 총 60명 모집(사무직 18명, 기술직 42명)에 2519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41.9: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직군별로 사무직 7급은 18명 모집에 1362명이 지원해 75.6대1, 기술직 7급은 42명 모집에 1157명이 지원해 27.5대1의 평균경쟁률을 보였다. 향후 채용 절차는 ▲ 6월 13일 필기시험, 6월 말 서류전형 ▲ 7월 인성검사, 면접시험 ▲ 8월 합격자 발표 및 임용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기술직 전국단위 취업지원대상자(토목 2명, 건축 1명)는 5월 28일 오후 3시까지 추가 접수 한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된 ‘2026 올댓트래블’에 참가해 화성특례시 관광 자원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성황리에 운영, 외래객의 니즈 파악과 비즈니스 판로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재단은 화성시만의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청음 이벤트와 룰렛 이벤트로 참관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장에서 실시한 ‘가고 싶은 화성 관광지’ 투표(총 336명 참여) 결과 ▲서해랑 케이블카(132표, 39.3%)와 ▲화성 공룡알화석산지(119표, 35.4%)가 압도적인 선호도를 기록했다. 이어 ▲전곡항 마리나 요트(14.3%), ▲윤·건릉(11.9%) ▲남양성모성지(4.2%) ▲매향리평화기념관(3.9%)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관 조망’과 ‘가족 단위 체험’에 대한 높은 수요를 증명하며, 해당 시설들이 화성 관광을 견인할 핵심 앵커 시설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줬다. 또한 중장기적 관광객 유치를 위한 B2B 마케팅 성과도 두드러졌다. 행사 기간 중 주요 여행사 및 OTA 관계자 22개사와 미팅을 진행한 결과, 대다수 기업이 ‘서해안 벨트(제부도, 궁평항, 전곡항, 국화도) 중심의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가족 러닝 행사 ‘2026 서울 유아차 레이스 with 신한 20+ 뛰어요’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 및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5km 레이스로 마련됐다. 기록 경쟁보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걷고 달리며 건강한 추억을 만드는 데 초점을 뒀으며 러닝 플랫폼 러너블이 주관하고 신한은행의 러닝 특화 서비스 ‘신한 20+ 뛰어요’와 연계해 진행됐다. ‘신한 20+ 뛰어요’는 만 18세 이상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한 SOL뱅크에서 참여할 수 있는 러닝 챌린지 서비스다. 고객은 러닝 앱과 연동해 운동 기록을 관리하고, 러닝 캐시와 미션, 전용 적금 우대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가족, 친구, 동호회 등이 함께 목표를 세우고 기록을 공유할 수 있는 러닝 크루 기능도 추가돼 함께 달리는 고객 경험을 확대했다. 특히 ‘신한 20+ 뛰어요’ 가입 고객은 ‘운동화 적금’을 통해 최고 연 7.5%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일상 속 운동 습관과 금융 혜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5km 레이스와 함께 가족 단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7일 조직 내 인권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성 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고 효과적인 예방 전략과 대응 방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면 강의와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간 교육을 병행하여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냈다. 이번 강의는 일상과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4대 폭력 유형별 주요 사례 및 판단 기준 ▲폭력 발생 시 구체적인 대처 절차 및 매뉴얼 ▲건전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구성원의 역할과 책임 등을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실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예방 전략을 체계적으로 다루었다. 공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폭력 문제에 대해 높은 감수성을 갖추고 서로 존중하는 일터를 만듦으로써 시민들에게 더욱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도시공사(iH)는 ‘드림로 ~ 국도39호선간 도로확장공사’로 인한 드림로 우회도로 설치 완료 후 교통전환을 오는 11일부터 시행한다. 교통전환 구간은 고촌읍 신곡리 690-9번지부터 고촌읍 신곡리 710-6번지까지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통전환은 확장공사에 필수적인 드림로 우회도로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김포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 및 교통우회 안내시설물 설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드림로 ~ 국도39호선간 도로확장공사’는 검단신도시 택지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해당지역 간선시설의 확충을 위해 iH가 지난 2022년부터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사업이다. iH 관계자는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설물 설치를 완료했으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부득이 통행속도를 60km/hr에서 50km/hr로 제한한다”라며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위해 이용자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한국도자재단은 7일 경기도 농수산물 가치확산을 통한소비 촉진 및 경기도 도자문화 확산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등 도정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양 기관의 사회적 공헌 및 책무 수행을 위한 협력적 관계 구축 ▲경기도 농수산물 및 우리도자 마케팅 상호협력 ▲직원 및 지역주민 대상 도자체험 맞춤교육 실시·지원 ▲양 기관 사업 및 시설 활성화 협력 ▲전시 교류·프로그램 개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6월에 개관이 예정된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를 거점으로 경기 친환경·유기농 농수산물의 소비 촉진과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지원한다. 한국도자재단은 도자문화 확산을 위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도자공예를 활용한 농식품 공동기획 프로그램 발굴 및 기관 시설 간 교류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곤지암 일대는 화담숲, 도자박물관, 팀업캠퍼스 등 다양한 관광·레저 자원이 집적된 지역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유기농문화 체험센터와 도자문화 공간을 잇는 새로운 지역 명소가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도시공사(iH)가 '2026년 천원주택(매입임대) 예비입주자'를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본관 1층에서 모집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천원주택 매입임대주택은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Ⅱ형 300호로 iH에서 매입한 주택을 신생아 가구,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 등이 천원주택 월임대료(3만원)로 최대 6년간 거주할 수 있다. 예비입주자는 공급물량의 2배수 범위내에서 모집하며 특히, 전체 공급물량의 30% 범위 내에서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예비입주자를 별도 선정한다. 이는 지난해 예비입주자 모집 결과 자녀가 없는 (예비)신혼부부의 신청 수요가 가장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1순위에서 조기 마감되면서 실제 수요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번 공급되는 천원주택 매입임대주택은 천원주택 전세임대주택과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천원주택 전세임대주택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천원주택 매입임대주택 입주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iH가 지난 3월 모집한 천원주택 전세임대주택은 3,418명이 신청·접수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예비입주자 모집공고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iH 홈페이지 공지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가 지난 5일 왕송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2026 의왕어린이철도축제’에서 의왕시의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저출산 극복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사는 이날 캠페인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큐알코드를 활용한 ‘저출산 극복 한 줄 정책 제안’을 실시해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으며 핸디 현수막 등 간편 홍보 방식도 병행했다. 이날 수렴된 지역 주민 의견은 향후 의왕시, 도시공사, 가족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로 구성된 '저출산·지역소멸 대응 협의체' 정례 회의에서 공유돼 실질적인 정책 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양육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직원 대상으로 ▲출산·결혼 포인트 지급 ▲미취학 자녀 양육 직원 지원 ▲근로시간 단축 및 유연근무제 운영 등 출산 장려와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금세탁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블록체인 컴플라이언스 전문기업 보난자팩토리의 KYT(Know Your Transaction) 솔루션 ‘트랜사이트(TranSight)’를 도입하고 은행권 최초로 ‘온체인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다. ‘트랜사이트’는 블록체인상 거래 정보와 지갑주소를 분석해 자금세탁,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는 위험 신호를 점검하는 솔루션이다. ‘온체인 모니터링’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기록된 거래 내역을 분석해 자금의 이동 경로와 지갑 간 연관성을 점검하는 방식이다. 기존 은행의 자금세탁방지 업무가 계좌와 고객 정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온체인 모니터링’은 블록체인상 지갑주소와 거래 흐름을 함께 살펴 디지털자산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 가상자산이 보이스피싱, 불법 도박, 환치기 등 범죄 수익을 이전하거나 은닉하는 데 활용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디지털자산 거래에 대한 자금세탁방지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와 연동돼 결제·송금 등 금융서비스와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S)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 총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체 기관 평균 점수가 76.5점에 머문 가운데 GH는 91.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90.1점에서 1.6점 끌어올리며, 165개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S등급’을 받았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내실화하고 실행 중심의 보호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평가는 40개 정량지표로 구성된 자체평가, 전문가 심층평가, 가감점 적용 등을 종합해 최종 결정한다. GH는 이번 평가에서 개인정보 보호 정책 수립부터 안전 조치 이행, 신기술 대응 노력에 이르기까지 전 항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뒀다. 특히 체계적인 개인정보 관리 능력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책임 의식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용진 GH 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공공기관의 신뢰와 직결되는 절대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개인정보를 더욱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 환경교통본부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시흥시1%복지재단이 주관하는 ‘빨강등대 모금함’ 캠페인에 본격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흥시의 상징물인 ‘빨강등대’ 모양의 모금함을 관내 관공서에 비치해 시민과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를 이끌어내는 사업이다. 공사 환경교통본부는 소각시설 및 재활용품 선별시설 운영 등 환경 분야와 공영주차장 관리,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 등 교통편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공사의 핵심 조직이다. 환경교통본부는 시민의 삶과 밀접한 공공서비스 제공이라는 본연의 임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현장 중심의 ESG 경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 동참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공사는 환경교통본부 산하 주요 사업장 중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각 사업장 대기실과 사무실 입구 등 주요 동선에 모금함을 설치했다. 오는 11월까지 모금된 성금 전액은 12월 중 시흥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금전적 기부를 넘어,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공사 임직원이 함께 지역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지난 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화성특례시민과 함께하는 화성도시공사 탁구단 재능기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탁구 동호회 회원과 시장기 탁구대회 재능기부 행사 당첨자 등 약 8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HU공사 탁구단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시범경기와 그룹별 원포인트 레슨, 1:1 맞춤형 레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기본기부터 실전 기술까지 전문적인 지도를 받으며 선수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선수들의 시범경기와 1:1 지도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민들이 체육 활동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이번 재능기부 행사는 시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주식회사가 롯데마트와 손잡고 5월 한 달간 ‘경기도 우수기업 브랜드전’ 기획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롯데마트 전 지점에서 밀폐용기, 멀티 팬 등 경기도 중소기업 총 15개 사의 50여 개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킴스클럽, 롯데마트 등과 총 7번의 오프라인 기획전을 진행해 거래액 약 119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 이상 달성 기업은 26개에 달한다. 우종민 경기도주식회사 상임이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확대는 물론 지속적인 브랜드 노출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의 인지도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도시공사(이하 iH)는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7일 공고한다. 터미널형 복합환승센터를 포함한 랜드마크 조성을 목표로 교통·문화·상업·업무·주거 기능의 융복합공간을 개발하는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사업비 약 1조 4000억 원 규모)은 검암역(공항철도, 인천2호선)과 인천공항고속도로(청라IC)에 입지해 인천~서울간 광역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번 공모는 사업지구내 특별계획구역(주상복합, 복합환승센터) 및 특별설계 공동주택용지를 대상(대지면적 9만 4000㎡, 공급예정가 약 3437억 원)으로 추진되며 총 1412세대(공동주택 858세대, 주상복합 554세대)가 건설 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단독 또는 10개 이하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며 주택건설사업자 1개사 이상 및 시공능력평가순위 50위 내 건설사업자 1개사 이상이 포함되어야 한다. 공모절차는 ▲5월 13일 사업설명회(장소 : 검단신도시 홍보관) ▲5월 18일~19일 참가의향서 접수 ▲6월 4일 사업신청 확약서 접수 ▲8월 6일 사업신청서류 접수 ▲8월 중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사업협약 및 토지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희망공원 파크골프장’을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식 개장 및 정상 운영은 시범운영을 거쳐 5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개장 일정과 구체적인 이용방법은 공사 누리집(shsi.or.kr) 및 공사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희망공원 파크골프장은 연면적 1만 5000㎡(약 4500평) 규모로 A 코스(9홀)와 B 코스(9홀)를 합쳐 총 18홀로 조성됐다. 공사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쾌적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동 및 고객 휴게실, 야간 조명타워, CCTV 및 방송설비 등 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을 완비해 시민 맞춤형 생활체육 공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공사는 이용객의 편의 향상을 위해 고객 휴게실을 리모델링해 냉·난방 시설과 접이문(폴딩도어), 정수기 등을 완비했으며 야외 파고라 및 그늘망을 추가 설치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폭넓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정식 운영에 앞서 시범운영 기간을 통해 운영 전반을 안전점검하고 시설 이용에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어린이날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무럭무럭 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무럭무럭 성장 프로젝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식생활, 생활환경, 성장기회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신한은행은 경제적 여건으로 충분한 돌봄과 재능 성장 기회를 누리기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신한은행은 총 2억 500만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동보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식료품과 간편식을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또한 여름철을 앞두고 저효율 노후 냉방기를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돕고 취약계층 야구 유망주 장학금과 중·고등학교 야구부 운동용품 지원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재능 개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일상적인 생활 기반과 함께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균형 있게 제공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노인들을 대상으로 약 1500만원 상당의 물품들을 기부하고 직접 만든 케이크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등 실천적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GH는 수년간 임직원들이 공무국외출장을 통해 적립한 항공마일리지를 지역내 어린이들과 노인들을 위한 물품을 구매해 기부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는 아동들을 위한 백팩, 인형, 키링, 학용품 세트 등 총 255점의 물품을, 광교노인복지관에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유용한 텀블러와 전기포트, 칫솔 살균기 등 총 100여 점의 물품들을 구매해 전달했다. 이번 물품 기부는 지역사회 노인과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GH 임직원 약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GH는 또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의 정성으로 제작한 수제 케이크는 수원시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와 함께 어린이날 기념 간식 선물로 제공됐다. 김용진 GH공사 사장은 “직원들이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모은 다양한 기부 물품과 정성을 다해 직접 만든 케이크가 지역사회 이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