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관내 중소기업(제조업) 및 사회복지법인을 대상으로 현장 노동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조성비를 지원하는 ‘2026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법인을 모집한다.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은 청소·경비·간병인 및 현장노동자가 이용하는 휴게시설의 신설·개선이 필요한 기업·법인에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개선은 최대 2000만원)하는 사업이다.
단 사업비의 20%에 대한 자기부담금이 있으며 사회복지법인의 경우 10%의 자부담이 있다.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사회복지법인 등은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담당자 이메일(ejlove0030@korea.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관내 근로자들이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휴게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사업의 발굴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6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uiwang.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기업일자리과 기업유치노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