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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인재육성재단, 2026년도 화성시장학관 입사생 최초합격자 발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은 2026년도 화성시장학관 입사생 선발 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 6일 최초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접수 이후 서류심사와 자격요건 검증절차를 거쳐, 입사생선발위원회 심의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됐다. 선발기준은 생활수준, 학업성적, 통학거리, 관내 거주기간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운영됐다. 최초 합격자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등록 절차를 완료해야 하며 등록 완료자를 대상으로 2월 21일부터 장학관 입실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선발에서 최초 합격되지 않았더라도 예비인원으로 관리되며 추후 선발된 입사생의 입사 포기 등 결원 발생 시 예비 순번에 따라 장학관에 입사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화성시장학관은 입사생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문화가족 등 입사생부담금 면제 대상자에 대한 혜택도 운영하고 있다. 임선일 대표이사는 “화성시장학관 입사생 선발에 최초 합격한 입사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장학관에서 의미 있고 활기찬 대학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합격자 확인 및 등



신한은행,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금융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6일 인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인천신용보증재단에 15억원을 특별출연하며 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총 225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광역시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기업당 보증한도는 최대 2억원이다. 협약은 경기 둔화와 비용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하고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보증기관과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체감이 가능한 포용금융 지원을 계속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1월 21일에도 인천신용보증재단과 1차 협약을 체결해 30억원 특별출연을 통해 450억원 규모 협약보증을 제공한 바 있다. 당시 지원 대상은 인천광역시 소재 소상공인이며 기업당 보증한도는 최대 5000만원이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출연 협약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인천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신용

의왕시의회, 2월 9일 317회 임시회 개회… 주요 조례안과 행정사무조사 논의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의왕시의회(의장 김학기)는 오는 9일 31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4일간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안 심사와 시민 청원 심사 그리고 최근 현안인 ‘의왕시장 비서 사이버 여론조작 관련 행정사무조사’ 등을 다룬다. 조례등 심사특별위원회는 박혜숙 의원을 위원장으로 구성됐다.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의왕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왕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의왕시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조례안’, ‘의왕시 성년후견제도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왕시 직장운동 경기부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의왕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이 포함됐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의왕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동의안, 기타 보고 5건과 함께 총 11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청원심사는 의왕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접수된 사안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구역 세입자의 재산권·영업권·생존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 및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심사는 박현호 의원이 위원장을 맡는다. 지난해 말 대법원 판결에서 의회가 승소한 ‘행정사무조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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