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 김근영 사장이 20일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 양육’은 아이를 존중하는 양육방법인 ‘긍정 양육’의 인식을 확산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2명 이상의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김근영 HU공사 사장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올바른 양육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긍정 양육’ 인식이 확산하고 아동학대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유엔환경계획(UNEP)의 공식파트너 기관 에코나우(대표 하지원)와 함께 전국 50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약 13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신한 생물다양성 꿈나무 프렌즈’ 사업을 시작하고 지난 19일 ‘빛나라 소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첫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 생물다양성 꿈나무 프렌즈’ 사업은 환경에 대한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생물다양성’에 대한 개념과 가치를 알리고 이를 지키기 위한 실천 방법을 찾아 친환경적으로 생각·행동하게끔 유도하는 ESG실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 대상 모집에는 총 167개 지역아동센터가 신청했으며 저소득·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아동센터들을 중심으로 총 50개 기관을 선정했다. 1회차 교육은 지난 19일 ‘빛나라 소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생물다양성의 개념 및 가치를 주제로 ▲나무에도 가격이 있다면? ▲멸종위기종을 구하라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나 등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학생 주도형 학습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환경(E)과 사회(S)를 연계해 보다 실질적이고 실천적인 교육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지난 1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한 디지털 전환(DX)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공공 서비스 혁신의 중요성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전략적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경희대학교 김영안 교수와 클라우드 전문기업 이노그리드의 박종기 이사를 비롯한 외부 전문가와 화성도시공사 임직원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구현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포럼은 이노그리드의 박종기 이사의 ‘클라우드 네이티드 이해 및 공공 클라우드 정부 정책’ 발표로 시작되며 공공기관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진 토론 세션에서는 경희대학교 김영안 교수, 이노그리드 박종기 이사 그리고 HU공사 김근영 사장이 참여해 화성도시공사의 디지털 전환 전략과 비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전환이 공공기관의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동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오는 24일까지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통 큰 할인이벤트로 ‘COOL하계배특’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COOL하계배특 작은 할인’과 ‘COOL하계배특 큰 할인’ 2종 할인 쿠폰으로 구성됐다. 각각 1만 5천 원 이상 주문시 2000원, 2만 8000원 이상 주문에 4000원을 할인을 제공한다. 배달특급 회원이면 서비스 지역 내에서 누구나 1인 1회 사용 가능하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더욱 큰 혜택을 통해 제공하기 위해 2가지 할인 이벤트 쿠폰으로 구성했다”며 “배달특급은 소비자들에게는 많은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판로지원을 통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이벤트 쿠폰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내려받아 결제 시 적용할 수 있으며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해당 상단 배너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에서 운영하는 ‘희망네바퀴(시흥시 이동지원센터)’는 오는 9월 1일부터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전면배차(광역 및 관내)를 시행한다. 지난 7월부터 남양주, 구리의 전면배차 시행에 이어 9월 1일부터는 시흥을 비롯한 평택, 김포에서 도입하며, 이후 경기도 전역에서 전면배차(광역 및 관내)가 시행될 예정이다. 특별교통수단 전면배차를 시행하게 되면서 지난해까지 경기도(광역)와 희망네바퀴(관내)가 각각 분담해 왔던 접수와 배차를 경기도에서 통합운영 하게 된다. 이를 통해 모든 시·군 의 동일한 방식과 기준으로 운영하여, 고객편의성을 크게 증진시킬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공사는 기존 회원들에게도 통일된 기준에 따른 제출서류를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이후 전면배차 시행에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변경된 전화번호(음성인식)와 광역이동서비스 이용 지침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다만 신규가입자의 경우 경기도 광역이동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시·군 이동지원센터에 심사서류 제출, 승인 후 광역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방법 변경에 따른 혼란이 없도록 문자,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지난 14일 동탄역 그린파킹파크(GPP)에서 전기차 화재 진압을 위한 습식진압포 및 이동식 소화수조를 배치하고 이를 활용한 장비 시연 및 화성시와의 합동 모의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와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로 인한 화재 사고에 대한 선제 대응의 하나로, 전기차 충전소가 다수 설치된 그린파킹파크 주차빌딩에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를 설치해 진행됐다. HU공사는 이번 훈련을 통해 전기차 화재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며 특히, 배터리 화재는 열 폭주 현상으로 인해 내연기관 차량보다 진압이 어려워, 초동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합동훈련은 ▲전기차 특성 및 화재 진압 방법에 대한 이론 교육 ▲현장 대응 수준 판단 및 화재 대응 매뉴얼 숙지 ▲습식진압포 및 이동식 소화수조를 활용한 화재 진압 및 연소 확대 방지 훈련 ▲피난 대피 훈련으로 구성됐다 김근영 HU공사 사장은 "그린파킹파크를 시작으로 공사가 관리하는 다른 주차시설에도 전기차 화재 진압 장비를 확대 배치하고 지속적으로 대응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도시공사(iH)는 19일 본관 랜선회의실에서 간부급 임직원 대상 반부패·청렴정책 회의 및 내부통제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렴한 조직문화 구현과 시민의 신뢰 확보를 위한 이번 활동은 사장, 감사, 본부장 등 고위직이 참여한 가운데 청탁금지법, 음주운전 징계 강화 등 반부패·청렴 관련 현안 공유 및 대응체계 확립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감사원 내부통제 가이드라인'의 저자 문호승 한국내부통제연구원장이 ‘공공기관의 내부통제 전략 및 실행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감사원 내부통제 가이드라인과 내부통제 개념을 소개하는 동시에 사회와 환경 변화에 따른 공공기관의 내부통제 시스템 고도화 전략 및 실행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설명을 이어나갔다. 아울러 계속된 내부통제 강화 교육을 통해 예방적 차원의 내부통제 중요성과 통제시스템 운영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가 이루어졌으며 처리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이해도와 관심을 증진하는 동시에 공공기관의 반부패․청렴 역할과 책임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번 계기로 iH는 전 직원 대상 내부통제 교육을 확대 시행하여 내부통제 문화를 확산하고 전사적 내부통제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한 고덕로데오광장의 바닥분수를 개장했다고 19일 밝혔다. 고덕국제신도시 고덕로데오광장은 2022년 10월부터 고덕국제신도시연합회 등 지역 주민과 도의원, 평택시, GH가 함께 구상하고 설계한 주민참여형 광장으로 지난 14일 바닥분수를 개장해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광장에는 큐브스테이션, 포레스테이션 등의 다양한 디자인형 쉼터와 글자 조형물을 설치했으며 물놀이형 바닥분수는 물줄기를 다양하게 연출하는 등 이 달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GH 관계자는 “고덕로데오광장은 주민참여형 경관개선사업으로 지역주민과 공공기관이 협의하여 완공한 ESG경영 실천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편히 쉴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민생금융지원 자율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저출산 극복에 이바지하고자 상생금융 신상품 ‘40주, 맘(Mom)적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40주, 맘(Mom)적금’은 가입기간 중 출산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출산축하금도 지원하는 상품이다. 40주 임신 기간에 맞춰 만기가 40주로 정해 졌으며 매주 최대 1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2.5%에 우대금리 최대 연 2.5%p를 더해 최고 연 5.0%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는 ▲총 납입 회차 90%(36주, 주 1회 이상)이상 달성 시 연 2.0%p ▲적금 보유 기간 중 자녀 출산 시 연 0.5%p가 적용된다. 출산축하금은 적금 보유기간 중 자녀를 출산한 엄마(Mom) 고객이 지원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40주, 맘(Mom)적금’에 30만원 이상 납입하고 출산 자녀가 등록된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는 선착순 1만명 엄마 고객에게 출산축하금 30만원을 제공한다. ‘40주, 맘(Mom)적금’은 3만좌 한도로 출시됐으며 ‘신한 SOL뱅크’ 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임신·출산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응원 하고 저출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7월 한 달간 전국 롯데마트 지점 및 온라인몰에서 ‘경기도 중소기업 우수 상품 모아모아!’ 기획전 행사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생활용품 약 10만 9000개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며 총 12억 4000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별기획전은 경기도주식회사와 롯데마트가 지난 6월 26일 체결한 ‘경기도 중소기업 유통판로 활성화를 위한 판로 지원 업무 협약’의 하나로 추진됐다. 생활용품과 함께 진행한 여주 도자기 모음전을 통해서도 약 1500개 제품이 판매되면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승록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권한대행(상임이사)은 “기획전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오프라인 판로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13일 의왕 월암 버스공영차고지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대중교통 ‘배운(배려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의왕도시공사와 월암 버스공영차고지에 입주한 6개 운수사(삼영운수, 보영운수, 우신버스, 의왕운수, 백운여객, 의왕교통)가 합동으로 추진했다. 캠페인에서는 ▲안전 속도 유지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와의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차량 출발 전 주변 확인 및 적절한 경적 사용 등 누구나 안심하고 탈 수 있는 대중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안전 조치 활동이 전개됐다. 의왕도시공사 권혁천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의 양보·배려하는 교통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입주 운수사와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으로 대중교통의 배려운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시니어 고객들에게 교통지원금을 제공하는 ‘신한 60+ 교통지원금 사업 시즌2’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한 60+ 교통지원금 사업’은 신한은행이 지난 5월 민생금융지원 자율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처음 추진한 사업이다. 선착순으로 신청한 고객 6만명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큰 호응에 힘입어 더 많은 시니어 고객들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시즌2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신한 60+ 교통지원금 사업 시즌2’는 이미 진행 중인 ‘신한 60+ 교통지원금 사업’과 마찬가지로 196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모든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고객들 중 신한카드 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등록한 고객 선착순 4만명에 대해 매월 1만원씩 최대 5만원을 제공한다. 이로써 시니어 고객 총 10만명이 교통지원금 혜택을 받게 됐다. 지원금은 신한은행 영업점 또는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교통지원금을 신청하고 대중교통, 코레일, 하이패스, 주유 등 교통 관련 비용 1회 이상 포함 매월 1만원 이상 사용하면 익월 7일 결제계좌로 캐시백 입금된다. 신한카드 결제계좌가 타행인 경우 지원금 신청과 함께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국토부가 실시하는 청년특화주택 공모사업에 의정부 우체국 복합 통합공공임대주택사업(262호)과 서안양 우체국 복합 통함공공임대주택사업(200호)이 각각 선정 됐다고 16일 밝혔다. 청년특화주택은 피트니스 센터, 스터디룸, 유튜브 제작실 등 청년층에 특화된 서비스 공간이 주거공간과 적절히 결합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면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GH의 복합개발 방식은 저층부는 우체국, 고층부는 1인가구 청년특화주택으로 배치하는 등 입지조건이 뛰어난 도심지의 노후 공공청사를 활용해 청년층의 주거 문제 해결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이번 공모에 선정된 두 청년특화주택사업 모두 청년 주거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지역에서 개발 되는데다 증가 추세인 청년 1인 가구의 수요에 맞춘 주거 패러다임을 반영해 설계하기 때문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8월 제휴를 맺은 17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통 큰 소비자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땅땅치킨과 자담치킨이 각각 4000원을 할인하고 이밖에 치킨플러스·호식이두마리치킨·해두리치킨·부어치킨·멕시카나·페리카나·누구나홀딱반한닭 등 9개의 프랜차이즈가 할인에 동참한다. 치킨에 이은 피자 브랜드 피자헛, 청년피자, 파파존스, 반올림피자도 5000원부터 1만원까지 다양한 할인을 선보인다. 한식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유가네닭갈비와 쪽갈비 프랜차이즈 닥엔돈스도 할인한다. 유가네닭갈비는 2만 5000원이상 주문시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닥엔돈스는 3만원 이상 주문시 4000원을 할인한다. 편의점 이용 고객을 위해 CU와 GS25도 할인에 동참하여 해당 브랜드 모두 배달특급에서 30일까지 2만원이상 구매시 5000원을 할인한다. 더불어 배달특급은 프랜차이즈 제휴 할인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더하기 2000원’ 쿠폰과 카페/분식 브랜드 주문시 사용할 수 있는 ‘더하기 3000원 쿠폰’ 할인 2종을 함께 31일까지 제공한다.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기존 할인과 중복 사용이 가능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6월 주요 건설사업장과 시설물의 장마철 대비 특별 안전점검에 이어 지난 13일 여름철 폭염에 따른 검단신도시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폭염경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점검에는 iH 조동암 사장이 주요 사업현장인 검단 힐스테이트 웰카운티(AA16BL) 및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AA10-1BL)를 직접 찾아 안전현황 및 대책을 확인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옥외작업 현황 ▲온열재해 예방 3대 기본 수칙인 ‘물, 그늘, 휴식’ 준수 여부(고용노동부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상태를 확인했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 개정(2022년)으로 ‘근로자 휴게시설’이 의무적으로 설치되어야함에 따라, 설치 장소의 적정성·냉방시설 설치 상태·관련 비품 구비 등 기준의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현장 근로자의 혹서기 안전근로 환경을 적절하게 조성하고 있는지 집중 점검했다. 조동암 iH 사장은 안전점검 이후에는 현장 근로자 전원에게 격려품(빙과류)을 전달하며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휴게시설의 충분한 확보 및 냉방시설 설치, 적절한 휴식시간 제공 등 근로자 중심의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일상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에 앞장서고자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정상혁 은행장이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난해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한 범국민 환경보호 릴레이 캠페인으로 참여자는 안녕(Bye)의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 또는 영상을 SNS에 게시하고 실천각오를 밝힌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챌린지다. 정상혁 은행장은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플라스틱을 줄이는데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진정성 있는 ESG 활동을 통해 더 나은 환경, 건강한 지구를 위한 올바른 실천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정상혁 은행장은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양길수 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는 신한투자증권 김상태 사장을 지목했다. 신한은행은 일상 업무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년부터 임직원 ESG 실천문화를 확산하는 ‘신한 아껴요 캠페인’을 진행해 플라스틱, 전기, 종이 등의 자원을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경기푸드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수산 중소기업 및 어촌계와 경기도 접경지역 군급식을 홍보한다. 국내 185개사, 200부스 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박람회에 진흥원은 ▲푸른드리(고등어, 삼치, 오징어) ▲백미리 어촌계(바지락, 간장게장, 새우장) ▲제부리 어촌계(김부각) ▲마켓경기(농축수산 온라인 쇼핑몰) 등 수산물 가공업체를 포함해 4개소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푸른드리’는 경기도우수식품인증 G마크, HACCP, 수산물 품질인증 등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업체다. ‘백미리 어촌계’와 ‘제부리 어촌계’는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생산하는 어촌마을로 보증된 상품성과 지역 인지도가 높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일반 관람객은 물론 대형 유통업체 및 온라인몰 바이어 상담을 통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내수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진흥원은 접경지역(고양, 김포, 파주, 양주, 연천, 포천 6개지역) 군부대에 납품하는 친환경 농산물을 알리고 접경지역 우수 농산가공품을 도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진흥원은 지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3일 지방개발공사 최초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도심주택 특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심주택 특약보증’은 공공기관(매입기관)과 신축 매입약정을 체결한 사업자가 사업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 대출 원리금 상환을 지급 보증하는 상품으로 보증대상은 30세대 이상의 신축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이며 보증한도는 최대 총사업비의 90% 이내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GH와 매입약정을 체결한 사업자는 GH를 통해 ‘도심주택 특약보증’을 신청하고 HUG는 GH의 매입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증심사 및 보증서를 발급한다. 이번 협약은 신축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사업 확대를 위해 자금 마련이 어려운 민간사업자가 HUG 보증부대출을 이용해 사업비 조달이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세용 GH 사장은 “효율적인 신축 매입약정 방식을 확대해 공공임대주택의 공급 활성화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 나가겠다”며 “수도권 내에 양질의 신축 매입임대주택을 신속히 제공해 경기도 내 저소득층 및 청년·신혼부부들의 주거 안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심주택 특약보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조건들은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1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 익스페이스(Expace)’에서 ‘신한 커리어업’ 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 커리어업’은 신한은행이 취업 준비생들에게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2022년 1기를 시작으로 이번 6기까지 총 523명의 취업 준비생들이 해당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신한 커리어업’ 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은 가상회사 ‘SOL 컴퍼니’에서 매영업일에 8시간씩 6주간 근무하면서 실제 기업이 제공한 프로젝트 등을 현직자와 함께 수행하고 동시에 디자인, 마케팅, 취업컨설팅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부터 집중 교육을 받는다. 또한 교육생이 수료 이후 회사에 취업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40시간의 온보딩 교육도 제공하고 수료 이후 100만원의 취업 지원금도 지급한다.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우수 교육생들에게는 최종 평가를 통해 총 5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도 제공한다. ‘신한 커리어업’ 5기 수료생 A씨는 “실제 기업의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과정에서 실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신한 커리어업에서 체득한 실무 경험과 노하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가 2024년 하반기 수시 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청년 체험형 인턴을 포함해 고객서비스, 운전, 자원관리, 전기·에너지설비 등 총 24명의 역량 있는 인재 모집을 통해 공사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채용 분야는 ▲고객서비스 1명 ▲운전 3명 ▲자원관리(지역인재, 고졸 전형) 2명 ▲전기·에너지설비(국가유공자 전형) 1명 ▲정원외 직원(운전) 2명 ▲정원외 직원(시설관리보조) 3명 ▲대체인력(안내 및 사무보조) 3명 ▲대체인력(시설관리보조) 1명 ▲청년 체험형 인턴(사무보조) 8명이다. 공고 및 접수기간은 8월 12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로 이루어진다.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위해 모든 채용 절차에서 학력, 나이, 성별 등의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 NCS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응시 자격만 되면 누구든 필기 및 면접전형 응시가 가능하고 블라인드 면접 및 신체검사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동선 사장은 “공사는 직무중심 인사관리 기반의 공정한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