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2025년 친환경 학교급식 계약재배 농산물 수매발대식’을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지속가능한 농업과 환경을 지키는 근간인 ‘경기도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는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이하 ‘경기친농연’) 김상권 회장, 이남용 원예분과위원장 등 30여 명의 농민 대표가 참여했으며 작년 수매기간 중 경기친농연의 의견을 반영한 품질평가위원회 설치에 관한 내용을 공유했다. 금년 수매발대식은 농업인과 진흥원 직원들이 농산물 수매를 통해 친환경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지역 먹거리 생산·공급 체계의 기반이 되기를 기원하며 공동의 선언문 작성·낭독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안전한 수매 환경에서 안정적인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수매를 6월 5일부터 7월까지 본격 개시할 예정이다. 친환경 농업인들이 땀과 정성으로 키운 농산물이 도내 1500여 개교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친환경 학교급식 식재료로 공급되는 만큼 수매 전 농산물에 대해 463종의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농산물 품질관리를 통하여 먹거리 안전성 확보에 나선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전세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문자(SMS)와 카카오톡을 통한 임대료 고지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자동응답시스템(ARS) 구축으로 24시간 임대료 및 미납임대료 조회도 가능해졌다. 전세임대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이 희망하는 기존주택을 GH가 전세계약 후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다. 노년층 계약자가 많은 특성을 고려해 기존의 종이 고지서 우편 발송은 병행 유지된다. GH는 이번 문자 및 음성 안내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 우편 고지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고지를 통해 입주민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대료 고지 대상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 2만 3000세대이며 임대료 관련 조회 및 문의는 GH 전세임대 전용콜센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전용콜센터는 입주민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여주종합 운동장 시설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시민참여혁신단 구성, 정기 간담회 개최, 주민참여예산제 도입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시설 운영 및 개선에 적극 반영해 왔다. 그 결과 종합운동장 인조잔디 브러싱 작업, 실내체육관 빔프로젝터 및 스크린 설치, 돔농구장 마루바닥 공사, GPS 벽시계 설치, 안내방송 시스템 구축 등이 다양한 개선 사업이 진행되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됐다. 특히 돔농구장 마루바닥 공사는 쾌적하고 전문적인 환경을 조성해, 농구장 이용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6월 9일부터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을 통해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임명진 사장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여주종합운동장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만족스러운 공공 체육시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여주종합운동장 이용에 관한 문의는 여주도시공사 생활체육팀으로 하면 된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5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서울시 역삼동 소재 신한갤러리에서 신진작가 육성 프로그램인 ‘2025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의 두 번째 기획전시 ‘Silent Dragger(조용히 끄는 사람)’를 개최한다.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는 젊은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아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며 2003년부터 23년간 총 169회 전시, 300명의 신진작가를 발굴하는 등 젊은 예술가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Silent Dragger(조용히 끄는 사람)’는 작가 ‘원정인’과 그룹 ‘키시앤바질’이 참여하며 기억과 언어가 사물로 전이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화와 새롭게 생성되는 기억을 창의적인 시각으로 해석해 다양한 형태의 예술작품으로 선보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진 작가들의 새로운 시각이 담긴 예술 작품들을 많은 분들이 관람하시고 의미 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소개 및 작가 인터뷰는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6월 4일 신한갤러리에서 참여작가와 관람객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수원 본사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과 ‘건설 디지털 전환(DX) 활성화 기회 파트너십’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설기술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침체된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산업 전반에 기술 개발과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GH 사업지구 내에서 건설정보모델링(BIM)과 확장현실(XR)을 결합한 스마트 건설기술의 테스트베드(시험공간)를 제공하고 건설현장의 디지털화 및 자동화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보유한 스마트 기술의 실증 및 현장 적용을 지원함으로써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은 BIM과 XR 기술을 활용한 가상공간에서도 진행됐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과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이 확장현실로 구현된 하남 교산지구 신설교량의 가상현장에서 악수를 나누고 협약을 체결하는 장면을 연출해 향후 선보일 기술 기반 협업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GH는 현재 3기 신도시 하남 교산지구를 중심으로 스마트 건설기술의 테스트베드 및 실증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국내 건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화성시 전곡항 일원에서 열리는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맞아 축제 홍보와 시민 교통편의 강화를 위해 ‘화성 뱃놀이 축제 테마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테마버스는 시민들이 축제 분위기를 미리 체감할 수 있도록 외부에는 ‘화성 뱃놀이 축제’를 알리는 대형 래핑 홍보물을 부착하고 내부에는 해양 동물 모양의 풍선과 파도·배 등 바다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소품으로 꾸며진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이동 중에도 축제의 생동감을 전달하고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테마버스는 전곡항을 경유하는 3개 노선인 ▲H50번(전곡항동미산입구) ▲H51번(전곡항백미리사랑방) ▲H52번(전곡항~궁평유원지종점) 총 4대의 차량에서 운행되며 축제 기간 동안 시민들의 방문 편의를 위해 H50번 노선은 기존 1대에서 2대로 증차 운행된다. 아울러 대표 관광 노선인 H50번에는 정류소 안내방송에 영어를 병행 도입해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체류 외국인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화성 뱃놀이 축제 테마버스를 통해 화성시 대표축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5월 28일부터 6월 9일까지 2025 신한 SOL Bank KBO 리그 ‘집관(집에서 관람)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KBO 리그 공식 채널인 TV 및 모바일(TVING) OTT 중계 화면을 통해 ‘집관(집에서 관람)’한 고객이 대상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KBO 리그 집관 인증 사진을 본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신한KBO집관러, #이맛에집관)와 함께 업로드하고 신한은행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hinhanbank_official)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집관 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신한은행은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도미노피자 포테이토(오리지널) L사이즈와 콜라(1.25L)를 제공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6월 16일 발표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KBO 리그를 관람하는 고객에게 작지만 즐거운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신한하면 야구, 야구하면 신한’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야구팬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27일 KBO와 2027년까지 타이틀 스폰서를 연장하며 장기 파트너십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26일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 외국인 고객 특화점포인 ‘독산동 외국인중심영업점’을 오픈했다. ‘외국인중심영업점’은 계좌개설·해외송금 등 대면상담이 가능한 일반 영업점 창구 환경과 화상상담 기반 10개 외국어 금융상담을 제공하는 ‘디지털라운지’를 결합한 외국인 금융상담 특화점포다. 신한은행은 지역별 외국인 체류 규모 및 국적 분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으며 서울 내 외국인 커뮤니티가 활발하지만 상대적으로 외국인 금융 접근성이 낮은 독산동을 두 번째 개점 지역으로 선정했다. 영업점 운영시간은 외국인 거래고객의 이용환경을 고려해 대면상담 기반 ‘영업점’은 평일과 일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까지이며 화상상담 기반 ‘디지털라운지’는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외국인 고객이 매일 편리하게 금융거래를 이용하고 신한만의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요 외국인 거주 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중심영업점을 확대하고 고객관점에서 하나로 연결된 금융 솔루션을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4월 모바일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지난 23일 ㈜쏘카(대표 박재욱)와 2025년 여주시 관광원년의 해를 맞아 공유차량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여주시 관광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공유차량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여주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일부를 쏘카존으로 개설해 운영한다. 또한 쏘카는 여주도시공사 및 지역 관광명소 운영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적극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쏘카를 이용해 여주시를 방문하는 이용자에게는 할인혜택 및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똑버스 이용방법 홍보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쏘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관광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광객들이 여주시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더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내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주택은 총 169호로, 모집지역은 경기도 22개 시·군(고양·광주·구리·김포·남양주·동두천·부천·성남·수원·시흥·안산·안성·양주·양평·여주·오산·용인·의정부·이천·파주·평택·화성)이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해당 세대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50% 이하여야 한다. 당초에 소득요건은 70% 이하였으나 이번 모집에서 완화했다.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은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 등 기존주택을 매입하여 개·보수 후 시세의 30% 수준으로 임대하며 기본 계약기간은 2년으로 재계약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주택의 개방기간은 5월 30일∼6월 1일이며 신청접수 기간은 6월 10~13일이다. 모집대상 주택 등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 ‘청약정보-분양/임대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주)신명이 덕타일 주철 이형관의 제조공정 개선과 품질관리 강화에 나섰다. 신명은 최근 일부 공사 현장에서 자사 제품의 정품 각인이 불명확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생산 공정 전반에 걸쳐 정품 식별이 용이하도록 품질을 개선하고 출고 전 최종 점검 절차를 강화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신명은 제조사명, 인증번호, 제조일자 등 필수 표시 사항을 출고 전에 확인하는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도입했으며 필요시 인증서류를 공공기관 및 발주처에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명 관계자는 "덕타일 주철 이형관은 부식 속도가 느리고 온도와 습도에 강해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논란은 각인 작업자의 미숙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제품의 품질과 인증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발 방지를 위해 각인 공정을 강화하고 불량률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덕타일 주철관 시장에서의 신뢰 회복은 물론, 품질 중심의 경영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목민신문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위해 교통약자 유권자를 대상으로 특별교통수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지원은 사전투표일(5월 29일 ~ 5월 30일)과 본 투표일(6월 3일) 총 3일간 운영되며 투표시간 내에 투표소로의 이동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시흥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등록회원 중 장애인, 임산부 및 동반 가족과 보호자 대상이며 희망네바퀴와 바우처 택시에 각각 접수 및 이용 가능하다. 유병욱 사장은 “교통약자의 투표권 보장은 선택이 아닌 책임”이라며 “시흥도시공사는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이동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5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신한 SOL뱅크 이용 고객에게 매일 최대 1000포인트를 제공하는 ‘매일매일 포인트 췍(Check)!’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고객은 참여하기 버튼 클릭만으로 최대 1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신한 SOL뱅크를 처음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첫 참여 클릭 시 1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와 함께 신한은행은 기존 신한 SOL뱅크에서 진행중인 ▲쏠퀴즈 ▲광고 보고 포인트 받기 ▲출석퀴즈 ▲밸런스 게임 ▲물 마시기 ▲스탁리그 등 마이신한포인트 제공 이벤트를 모아 고객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생활 참여형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시고 재미에 더해 금융 혜택도 챙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습관에 가치를 부여하는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2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신용보증재단중앙회(회장 원영준)와 함께 노란우산 가입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의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의 안정을 기하고 사업재기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주의 퇴직금(목돈마련)을 위한 공제제도다. 노란우산 가입고객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로부터 보증한도·보증료율 우대가 적용된 보증서를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신한은행은 총 125억원, 업체당 최대 5천만원 한도로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신한은행은 소기업 소상공인의 원활한 보증지원을 위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10억원을 출연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를 대비해 안전망 역할을 하는 노란우산 가입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로부터 인정받는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19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매출채권보험 보험료를 지원하고자 신용보증기금에 50억원을 추가 출연했으며 2023년 금융권 최초로 매출채권보험 지자체 협약상품 보험료 지원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명학온지구 부지조성 공사 과정에서 제기된 환경·안전시설 논란과 관련해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현장 관리 체계를 보완했다고 22일 밝혔다. GH는 최근 광명학온지구 공사 현장에 대해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법정 기준과 절차에 맞춰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사 초기 침사지, 세륜시설, 가림막 등 필수 시설이 일부 미흡하게 설치된 사실을 인정하고 관련 시설을 보완하고 있으며 향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GH는 공사 착공 전 환경·안전시설 설치 여부를 감리단 및 시공사와 함께 사전에 확인하는 내부 점검 절차를 강화하고 이에 대한 시공 및 작업 지시 이행 확인도 철저히 확인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광명학온지구 부지조성 공사 초기에 제기됐던 환경오염 방지시설 및 안전시설 설치 미비 논란에 대한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GH 관계자는 "환경 및 안전뿐만 아니라 법과 규정을 준수하는 공사 현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유사 사례 발생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 목민신문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화성시 공영버스(이하 화성 희망버스)에 대한 2025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 점수는 87.67점으로 전년 대비 2.67점 상승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75.19%가 ‘매우 만족’ 또는 ‘만족’으로 응답, 화성 희망버스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와 만족도가 실질적으로 높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사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8일까지 약 3주간, 1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 5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쾌적성 및 청결성 ▲안전성 및 친절도 ▲편의성 및 신뢰성 ▲공익성 및 기여도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안전성 및 친절도’ 부문에서 가장 큰 개선 폭을 보이며 전년 대비 점수가 0.22점 상승했다. 이는 운전자 응대 교육, 정기 차량 점검 등 현장 중심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공익성 및 기여도’ 부문에서는 91.2점을 기록, 화성 희망버스가 공공성과 지역사회 기여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화성 희망버스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시민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이달 19일부터 5일간 공사가 운용하는 업무용 차량을 대상으로 ‘자체 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내부 직원의 정기 제안을 통해 3년째 시행 중인 안전관리 프로그램으로 차량 점검을 통해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안정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운영되고 있다. HU공사 기술지원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정비 활동에서는 엔진, 타이어, 기본 소모품 등 일상 점검은 물론, 여름철 대비 에어컨 작동 상태 등 계절별 필수 항목까지 꼼꼼히 점검됐다. 특히 내부 실무자가 제안한 캠페인이 매년 정례화되면서 차량 고장률 감소, 정비 예산 절감, 안전사고 예방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으며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와 만족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차량 점검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게 됐고 이는 업무 효율성과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제안과 실행을 적극 반영해 책임 있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U공사는 직원 중심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국민·기업·농협·우리·하나은행 등 6개 시중은행과 함께 ‘은행권 공동 본인확인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2년 10월 방송통신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신한인증서’를 통해 주민등록번호 수집 없는 개인 신원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6개 시중은행은 ▲은행권 공동 본인확인서비스 개발 ▲상호 본인확인서비스 연동 ▲민·관 대상 공동 마케팅 추진 등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신원확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고객들은 신한 SOL뱅크를 비롯해 다른 은행 앱에서도 ‘신한인증서’ 및 ▲PIN ▲패턴 ▲생체정보 등을 활용해 안전하게 금융거래 및 본인확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참여은행들과 함께 더 안전하고 편리한 비대면 본인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AI·클라우드·블록체인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내재화하고 금융 서비스에 접목시킴으로써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데 정성을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오는 5월 20일부터 29일까지 총 5일간, 화성시 내 18개 사업장에서 CEO가 직접 현장 직무를 수행하는 ‘일일 현장 업무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현장 중심의 경영 강화와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의 일환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애로사항 파악을 통한 경영 개선 ▲업무 특성에 대한 CEO의 직접 체험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 ▲현장 중심 정책 및 의사결정 기반 강화 등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공사는 이를 통해 조직 내 실무와 경영 간 간극을 줄이고 보다 신속하고 유연한 조직운영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 주요 일정으로는 각 사업장의 핵심 업무를 CEO가 직접 수행하는 ‘일일 업무 체험’, 실무자와의 직접 소통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선 방향 논의 및 관련 부서와의 협의 연계가 포함된다. 더불어 고객 응대 상황, 시설·안전 관리 실태 점검도 병행하여 현장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병홍 HU공사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CEO가 현장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입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실질적이고 실행력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시흥시 공영주차장 및 공원에서 우기철 대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사 임·직원 26명이 은계호수공원과 공영주차장에서 참여한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공원 및 주차장에 버려진 쓰레기·폐기물 수거, 배수로 청소가 실시했으며 특히, 수거된 폐기물 중 재활용 가능한 물품 1500Kg을 재활용 처리하면서 ESG 녹색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유병욱 사장은 “은계호수공원 및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는 시민들을 위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매 분기 별 2회씩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펼쳐 지역사회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활동을 위해 상시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MTV지역에 대해 환경정화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