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구름많음춘천 -2.7℃
  • 구름많음서울 -5.1℃
  • 구름많음인천 -6.3℃
  • 구름많음수원 -5.0℃
  • 구름많음청주 -3.5℃
  • 맑음대전 -2.9℃
  • 구름많음안동 1.2℃
  • 구름많음대구 3.6℃
  • 맑음전주 -1.7℃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많음창원 6.3℃
  • 구름많음광주 -0.8℃
  • 구름많음부산 6.9℃
  • 흐림목포 -2.7℃
  • 구름많음홍성(예) -5.3℃
  • 흐림제주 4.0℃
기상청 제공

경기

오산시, 설맞이 자매·우호도시 함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오산시청 광장,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산시청 광장에서 자매·우호도시와 함께하는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오산시 자매도시인 영동군, 속초시, 순천시, 진도군, 남해군, 안동시, 장수군, 남원시와 우호도시 공주시에서 추천한 27개 업체가 참여한다.

 

각 지역의 농특산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행사장에는 쌀, 과일, 젓갈, 건어물, 전복, 절단꽃게, 반건조 생선 등 수산물과 특산주, 꽃차, 흑염소 가공품, 홍삼, 울금, 김·미역, 전통장류, 강정, 추어탕, 멸치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는 지역별 부스에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자매·우호도시 9개 시군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며 "시민들이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찬성 반대
찬성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