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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2026년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청년, 지역강사 모집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안성시는 청년의 관심 분야와 수요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026년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강사 모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및 지역 강사가 튜터로 참여하는 클래스를 운영하여 청년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성시 청년문화공간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의 진로·역량 개발 수요가 다양화·전문화 됨에 따라,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모집 인원은 총 15명으로, 청년강사 10명과 지역강사 5명을 공개 모집한다.

 

청년강사는 다회기 클래스 및 원데이 클래스 운영에 참여하며 지역강사는 다회기 클래스를 중심으로 청년 대상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 취·창업, 공예, 금융, 외국어, 디지털, 미디어 등 청년의 최신 트렌드와 니즈를 반영한 교육 가능 분야 전반이다.

 

선정된 강사에게는 시간당 7만5천 원의 강사 수당이 지급되며 재료비가 소요되는 강좌의 경우 예산 범위 내에서 협의 후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방문 접수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강사를 선정한 후, 3월부터 12월까지 안성시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안성시 홈페이지 및 청년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