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온 가족 영어체험 축제!’를 주제로 ‘안산 잉글리시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산 잉글리시 페스티벌’은 안산화정영어마을에서 영어로 즐기는 가족 단위 체험형 축제다.
축제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배드민턴, 컵 쌓기 등 10가지의 미니게임을 영어로 진행한다.
게임 미션 성공 시 지급되는 영어마을 화폐로는 플리마켓에서 다과와 학용품 등을 구매할 수 있어 참가 학생들의 동기부여와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안산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reserve.ansan.go.kr)에서 내달 20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가 학생들은 안산화정영어마을의 인기 방과후 프로그램인 쿠킹클래스와 체육체험(P.E.) 클래스에도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정영어마을 기획행정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민진영 안산화정영어마을 원장(안산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은 “지난 2023년에 선보인 안산 잉글리시 페스티벌이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성원 속에 벌써 4회째를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전 연령대의 시민들이 가족 단위로 부담 없이 참여해 안산시 평생 영어 학습의 즐거운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화정영어마을은 명품 교육도시 안산시의 슬로건에 걸맞게 ▲유치원 입소교육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 ▲중·고등학생 글로벌캠퍼스탐방단 ▲성인 영어회화 등 전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