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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통합지도점검

12월까지 배출시설 412개소와 무허가 사업장 점검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2월까지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 412개소와 무허가 사업장을 지도·점검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불법행위를 근절한다.

 

수원시는 정기 점검과 배출허용기준 점검을 연계한 통합지도·점검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무허가 사업장 점검을 확대하고 동절기·해빙기·장마철 등 취약 시기에는 특별단속을 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를 토대로 배출사업장 기초자료·관리대장을 구축하고 대기배출시설의 배출량을 통계화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IoT)으로 상시 모니터링하며 배출시설을 관리할 예정이다.

 

또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에 환경기술 컨설팅을 지원하고,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금 제도를 활성화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을 체계적으로 지도·점검해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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