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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선 수원시의원, 세종·서울 파견공무원 업무추진비 등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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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미래신문=정재형 기자) 특례시를 준비하는 수원시 관계 공무원들이 업무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비 등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23일 열린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재선(매탄1·2·3·4동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사무소 소장에게 "세종시와 서울시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업무추진비가 턱없이 부족하다"며 "특례시 추진을 위해 정부와 국회업무를 추진히는 직원들의 업무추진비등을 올려줄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또 "먼거리에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는 공무원 들에게 더나은 인센티브를 줄 수 없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권찬호 수원시 기획실장은 "이들에게 인사시 가점등을 주고 있다"며 "업무추진비 인상 등을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