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이하 푸릇)은 오는 5월 지역 내 프리랜서 및 예술인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명함을 제작·지원하는 '월간명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월간명함'은 활동 기반이 부족한 청년 프리랜서 및 예술인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개성을 담은 명함으로 자기 브랜드를 구축하고 지역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과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매월 2명의 참여자를 선발해 인터뷰를 진행하고 활동 분야와 희망 디자인을 반영한 맞춤형 명함(200매)을 제작·지원한다.
제작된 명함은 참여자 희망 시 푸릇 공간 내에 게시되어 지역 네트워크 홍보에도 활용될 수 있다.
대상은 18~39세 여주시 거주 프리랜서 및 예술인 청년이며, 5월~11월까지 상시 모집한다.
신청은 5/4(월)부터 푸릇 블로그 내 신청서 제출을 통해 가능하며 완성된 명함은 제작 완료 후 10일 이내 푸릇에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푸릇 관계자는 "명함 한 장이 청년의 활동을 세상에 알리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홍보 비용 부담 없이 자신만의 명함을 손에 쥐고 지역 안에서 더 많은 연결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푸릇 블로그(blog.naver.com/yjyouthcente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