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인천시의원, 송도세브란스병원 협박에 굴복하는 인천시 직격

문서 없이 기한 연장·재원 전용 논의, 이게 행정
“연세의료원의 추가 지원 요구는 사실상 협박”
“약속 못 지키면 책임부터… 백지화도 선택지”

2026.02.12 16:04:23
스팸방지
0 / 300